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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기해년 첫 내방객 맞으며 활기찬 시작

서울 경희여고 50명 방문

박형주 기자입력 : 2019.01.07 14:03:14 | 수정 : 2019.01.07 14:03:44

 

기해년 광양제철소 첫 내방객인 경희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열연공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광양제철소)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이시우)가 1월 4일, 기해년 첫 내방객을 맞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첫 손님은 경희여자고등학교(서울 소재) 학생 50명이었다. 전남지역 학습캠프의 하나로 광양제철소를 찾은 학생들은 제철소 현황과 생산공정을 영상으로 보고 광양제철소 초기부터 최근에 이르는 사진 전시를 관람했다.

이후에는 열연공장을 방문해 철강 반제품인 슬라브가 압연기를 통과하며 기계, 건축 자재 등에 사용되는 열연제품으로 바뀌는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1981년 이래 이같은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내방객 600만 명을 돌파했다.

박형주 기자 jediru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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