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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현정 “김어준, 베토벤 헤어스타일·카리스마 닮아”

피아니스트 임현정 “김어준, 베토벤 헤어스타일·카리스마 닮아”

이은호 기자입력 : 2019.02.11 09:38:28 | 수정 : 2019.02.11 09:38:30

사진=연합뉴스

피아니스트 임현정이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진행자인 김어준에게 “베토벤과 닮았다”고 말했다.

임현정은 11일 방송한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초대 손님으로 출연해 ‘베토벤 스토커에서 세계적 피아니스트로...작곡가의 메신저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눴다. 

마이크 앞에 앉은 그는 김어준에게 “베토벤의 헤어스타일과 카리스마가 닮았다”고 했다. 김어준은 “‘왕벌의 비행’을 미치도록 연주한 임현정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화답했다.

임현정은 3세부터 음악을 시작해 13세에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음악원에서 5개월 만에 1등으로 졸업한 수재다. 파리 루앙 국립음악원에서 3년 만에 조기 졸업했다. 연주 장면을 찍은 영상이 유튜브에서 인기를 얻으며 국내 클래식 팬들에게도 명성을 얻었다. 임현정이 연주한 베토벤 소나타 전곡이 빌보드 클래식 차트와 아이튠스 클래식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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