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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이하늬, 서장훈에게 푸세식 화장실 망 보게 한 이유

'미운우리새끼' 이하늬, 서장훈에게 푸세식 화장실 망 보게 한 이유

이은지 기자입력 : 2019.02.11 09:43:40 | 수정 : 2019.02.11 09:43:38

배우 이하늬가 5년 전 서장훈에게 망을 보게 하고 푸세식 화장실에서 일을 본 비화를 털어놨다.

지난 10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이하늬는 함께 스튜디오에 자리한 서장훈과의 예능 프로그램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2014년 방송된 MBS '사남일녀'에 서장훈과 함께 출연한 이하늬는 당시 촬영 현장이었던 시골 집에서의 생활에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특히 서장훈의 도움을 받은 부분은 밤에 화장실을 갈 때다. 이하늬는 "밤에 화장실에 가려면 진돗개들이 있고 해서 무서웠다"며 "서장훈에게 같이 가달라고 부탁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장훈에게 망을 봐라, 나는 싼다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지 기자 onbg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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