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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3경기 연속 결장… 발렌시아, 0-0 무승부

이강인 3경기 연속 결장… 발렌시아, 0-0 무승부

김찬홍 기자입력 : 2019.02.11 09:53:20 | 수정 : 2019.02.11 09:53:30

사진=연합뉴스

이강인이 3경기 연속 결장한 가운데 발렌시아가 무승부를 거뒀다.

발렌시아는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3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홈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1군 등록을 마친 이강인은 지난달 30일 헤타페와의 국왕컵(코파 델 레이) 8강전 이후 3경기 연속 결장했다.

전반 1개의 유효슈팅을 기록하는데 그친 발렌시아는 후반 프란시스 코클랭과 로드리고 모레노, 곤살루 게데스를 연달아 투입했지만 골 사냥에 실패한 채 경기를 마쳤다.

3일 바르셀로나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무승부를 거둔 발렌시아는 승점 31점으로 리그 8위를 유지했다.

한편 한국 축구대표팀 벤투 감독은 이강인을 확인하기 위해 메스타야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찬홍 기자 kch094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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