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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버닝썬 前관계자 “처음엔 승리가 한 게 맞다고 들었다”

‘섹션’ 버닝썬 前관계자 “처음엔 승리가 한 게 맞다고 들었다”

이은호 기자입력 : 2019.02.12 09:35:18 | 수정 : 2019.02.12 09:39:25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최근 논란이 된 클럽 버닝썬을 개업 초창기 운영한 것이 맞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11일 방송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버닝썬 전 관계자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 관계자는 “운영부는 ‘자세한 건 모르겠는데 처음에 승리가 하고 있는 게 맞다’고 했다. 다른 클럽을 했다가 버닝썬까지 같이 한 걸로 알고 있다”면서 “승리가 (클럽에) 자주 와서 직원들과 놀고 디제잉하는 걸 봤다”고 말했다.

앞서 “(나는) 홍보를 담당하는 사내이사를 맡았고 실질적인 운영에 관여한 적 없다”는 승리의 해명과 대치되는 내용이라 진실공방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승리는 지난달 클럽 이사직을 사임한 상태다.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군 입대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군 법령을 준수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승리는 자신이 운영하던 라멘집 이사직에서도 최근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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