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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시상 장면, 그래미 ‘최다 트윗’

방탄소년단 시상 장면, 그래미 ‘최다 트윗’

이은호 기자입력 : 2019.02.12 10:55:05 | 수정 : 2019.02.12 10:56:11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이 제61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시상하는 순간, 해시태그 ‘그래미’를 단 트윗이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트위터에 따르면 ‘#GRAMMYs’가 가장 많이 트윗된 순간은 이날 열린 제61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방탄소년단이 최고의 R&B 음반 부문을 시상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을 때다. 한국 가수 최초로 그래미 무대를 밟은 방탄소년단은 “언제나 그래미에 오기를 꿈꿔왔다. 꿈을 이뤄준 팬들에게 감사드린다. 다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래퍼 드레이크가 베스트 랩 송을 받았을 때, 포스트말론과 밴드 레드 핫 칠리 페퍼스가 함께 공연했을 때, 댄 앤 셰이의 공연 무대, 카디비가 베스트 랩 음반 상을 받았을 때 ‘#GRAMMYs가 가장 많이 트윗된 순간’으로 꼽혔다.

시상이 끝난 뒤에도 SNS상엔 방탄소년단을 연호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BTSxGrammys’를 단 트윗이 전 세계에서 230만 건 가량 쏟아졌다. 팬들은 또 ‘마음껏 즐기자 방탄소년단’이라는 의미의 ‘#TearItUpBTS’ 해시태그를 트윗해 응원을 전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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