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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이종현, 정준영 카톡방 멤버 들통…FNC 틀렸다

씨엔블루 이종현, 정준영 카톡방 멤버 들통…FNC 틀렸다

김미정 기자입력 : 2019.03.15 07:18:24 | 수정 : 2019.03.15 09:07:13

사진=SBS 뉴스 캡처

그룹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이 정준영과 몰카 영상을 공유한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 14일 ‘SBS 8뉴스’에선 정준영의 불법 성관계 촬영 및 유포 혐의와 관련해 추가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종현은 정준영이 있는 단체 대화방, 그리고 1:1 개인 대화방에서 성관계 동영상을 받아보거나 여성을 물건 취급했다. “나 어제 OO애들이랑 XXXX했어” “빨리 여자 좀 넘겨요. O같은 X들로” “어리고 예쁘고 착한 X 없어? 가지고 놀기 좋은” 등 여성을 향한 비하 발언을 서슴치 않았다.

앞서 이종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2일 “당사의 소속 연예인 이종현과 최종훈은 현재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해당 연예인들과 친분이 있어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라고 부인했다.

하지만 이종현은 정준영 동영상 논란과 관련이 없다고 부인한지 이틀 만에 부적절한 대화를 나눈 것이 공개됐다.

이종현은 지난해 8월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인 상황이다. 한차례 입장 번복을 한 FNC 측은 이번 이종현의 추가 보도 후 어떠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김미정 기자 skyfa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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