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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동상이몽’ 동갑내기 신동미-허규 부부 “너무 철없어 보일까 걱정”…“시부모님과 사는 거 쉽지 않은데 대단”

'동상이몽' 신동미-허규, 티격태격 동갑내기 부부의 일상

김민희 기자입력 : 2019.04.23 15:21:51 | 수정 : 2019.04.23 15:21:49

 배우 신동미 부부가 ‘동상이몽’에 새로 합류했습니다.
어제(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시즌2에 첫 출연한 신동미는
결혼을 언제 했냐는 질문에
“2014년도 12월에 허규라는 친구와 결혼을 했다. 지금 5년 차다”라고 밝히며
“남편이랑 제가 동갑이다 보니
혹시 너무 철없어 보일까 봐 걱정이다”라고 소감을 말했고,
이어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습니다.


남편과 카페에서 만나기로 한 신동미는 전화로 허규에게
“밑에서 50만 세고 들어와”라고 말했고,
허규는 들은 대로 50을 세고 카페에 들어와
“왜 50을 세라고 했냐”고 질문했는데요.

신동미는 답 대신 휴지에 쓴 손 편지를 건넸습니다.

얼핏 보기에는 로맨틱하지만,
편지의 내용은 현실적이었는데요.

양말을 꼭 양말 통에 넣어 달라는 내용에
남편 허규는 반기를 들었고,
신동미가 자리를 비운 사이 조건을 달아 답 편지를 쓰기도 했습니다.

이에 신동미가 “나는 잔소리가 없는 스타일”이라고 주장하자
허규는 “잔소리를 안 하고 바로 화를 내서 그렇다”고 답했고,
신동미는 다시 “난 화내지 않아. 정색할 뿐”이라며 계속 투닥거렸는데요.


kh****
동상이몽 안 보고 있었는데 허신 커플 때문에 다시 보게 될 것 같아요. 뭔가 과하지 않으면서 인위적이지 않은 느낌

sm****
와 신동미~ 풍상 씨에서 보고 급호감이었는데♡♡

na****
신동미 씨~ 웃는 모습이 참 예뻐요~^^ 결혼 안 하신 줄 알았는데~~ 팬이에요~^^

dm****
신동미 님 부부 재밌더라ㅋㅋ

mi****
시부모님과 사는 게 쉽지 않은데 잘 사는 거 보니 대단하더라..


한편 신동미는 5년 째 시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허규는 “사귄 지 8개월 만에 결혼한 탓에 아무 준비가 안 돼 있어 그렇게 됐다.
오히려 아내가 먼저 제안했다. 괜찮다고 하더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신동미는 “너무 쿨했나 보다.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다.”면서
“사실 1년만 살려고 했는데,
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 5년째 산다”고 고백해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이어 허규는 “5년 만에 분가하게 됐다”고 밝혔고,
이사를 앞두고 살림살이 장만에 열을 올리며
투탁거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민희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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