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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정준영ㆍ최종훈 단톡방 5명 '집단 성폭행' 추가 피해자 의혹, 불법 촬영 의심 영상 포착…"남성이 타 준 술 마시고 기억 끊겨"

정준영ㆍ최종훈 '집단 성폭행' 추가 피해자 의혹

윤광석 기자입력 : 2019.04.23 15:33:15 | 수정 : 2019.04.23 15:33:13

정준영 최종훈


정준영과 최종훈 등이 참여한 단톡방에서 집단 성폭행 의혹이 또 불거졌습니다.

채널A는 "3년 전 강원도 홍천에서 정준영과 최종훈 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의 고소장이 접수됐다"라고 보도했는데요.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정준영과 최종훈, 클럽 버닝썬 직원 등 남성 5명이
강원도 홍천의 리조트로 여행을 갔습니다.

정준영이 주도한 여행에 그의 여성 지인도 여럿 초대됐는데요.

정준영과 최종훈 등의 단톡방에서 성폭행이 의심되는 대화와
불법 촬영이 의심되는 영상이 경찰에 포착됐습니다.

여행에는 동행하지 않았지만, 승리도 동영상에 대해 언급했다는데요.

숙소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한 여성들은
"남성들이 타 준 술을 마시고 기억이 끊겼다"고 진술했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Ti****
갈수록 가관이네
이건 연예인이 아니라 인간쓰레기 맞네

탑****
얘들 당연히 벌 받아야 한다
근데 연예인 잡아들이기로 국민 눈 돌리기에 성공하니
맨 이런 기사만 나오고.. 버닝썬 관련 기사는 쏙 들어가 버린 지 오래고...

대****
버닝썬 유착 경찰들 빨리 잡아넣어라
자꾸 잡은 놈 짜내지 말고

qw****
죄질이 무기 징역감이다
술에 약을 타서 정신 잃게 하고 성폭행을 했다는 것인데
다시는 못 나오게 해야 한다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혐의를 받는 정준영의 첫 재판은 다음 달 10일 열립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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