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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뉴 C5 에어크로스 SUV’ 출시…"올해 총 신차 4종 선보일 것"

배성은 기자입력 : 2019.04.24 00:15:00 | 수정 : 2019.04.24 00:12:49

올해로 브랜드 출범 100주년을 맞은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시트로엥이 공격적인 신차 출시를 통해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올해 총 네 종의 신차를 선보일 계획이며, 이와 더불어 연간 판매목표도 전년보다 2배가량 높은 2000대로 잡았다.

23일 시트로엥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시트로엥은 올해 지난 1월에 출시한 뉴 C4칵투스와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를 포함해 올해 C3·C5 에어크로스 등 총 네 종의 신차를 출시한다. 한불모터스 관계자는 "23~24일 시트로엥 브랜드 최초로 국내 미디어 시승행사를 개최하며, 다양한 신차가 출시되는 만큼 올해 총 2000대를 판매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지난 22일 출시된 '뉴 C5 에어크로스 SUV'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궁극의 편안함에 실용성까지 겸비한 시트로엥의 플래그십 SUV다.

프로그레시브 하이드롤릭 쿠션® 서스펜션(유압식)과 고밀도 폼의 컴포트 시트로 구성된 ‘시트로엥 어드밴스드 컴포트’ 프로그램을 비롯해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의 폭넓은 적용을 비롯한 최대 19가지의 주행보조시스템 ▲최대 1630리터 길이 1.9 미터의 짐까지 실을 수 있는 넓은 적재공간 ▲전 트림 풀LED 헤드라이트 기본 적용 및 여섯 가지 보디컬러와 세 가지 컬러팩 등 시트로엥 특유의 개성 있고 강렬한 디자인 ▲3943만원부터 시작하는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총 세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1.5 필(Feel) 트림 3943만원(1.5리터 BlueHDi 엔진과 15가지 주행보조시스템 18인치 알로이휠 탑재) ▲1.5 샤인(Shine) 트림 4201만원(오프닝 파노라믹 선루프 핸즈 프리 테일게이트 커넥티드캠 등 추가 탑재) ▲2.0 샤인(Shine) 트림 4734만원(2.0리터 BlueHDi 엔진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고속도로 주행보조시스템 19인치 알로이휠 탑재 등)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가 기준).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뉴 C5 에어크로스는 SUV 라인업을 중심으로 한 시트로엥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플래그십 모델"이라며 "세단보다 편안한 SUV를 표방하는 뉴 C5 에어크로스 SUV를 비롯 향후 출시될 제품들을 통해 브랜드가 100년에 걸쳐 발전시켜 온 ‘컴포트 헤리티지’를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트로엥의 콤팩트 SUV인 'C3 에어크로스'는 올 2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배성은 기자 seba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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