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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김세연 "내가 미코 나온 건데 관심은 父 김창환에 쏟아져"

'비스' 김세연 "내가 미코 나온 건데 관심은 父 김창환에 쏟아져"

장재민 기자입력 : 2019.08.14 06:33:02 | 수정 : 2019.08.14 08:38:42

사진=방송 캡처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이 부친인 작곡가 김창환을 언급했다.

김세연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장윤정, 이지안, 권민중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김세연은 미스코리아 진 당선 후 유명 작곡가 김창환의 막내딸인 사실이 보도돼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다.

그는 이와 관련해 "내가 나서서 미스코리아에 나온건데 아버지로 관심이 쏟아지니까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또 김세연은 "작년에 살을 13kg 정도 감량했다. 어렸을때부터 먹는걸 좋아해서 많이 먹다보니 항상 통통했다"며 "스무살이 돼도 살이 빠지지 않아서 20살 기념 다이어트에 도전했다"며 혹독한 다이어트로 지금의 몸매를 만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장재민 기자 doncic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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