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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20일 내한…‘맛있는 녀석들’ 출연 확정

메간 폭스, 20일 내한…‘맛있는 녀석들’ 출연 확정

신민경 기자입력 : 2019.08.20 20:37:32 | 수정 : 2019.08.20 20:37:30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내한해 예능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할 예정이다.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의 출연 여부는 최종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관계자는 “메간 폭스가 맛있는 녀석들 녹화에 참여한다. 해당 내용의 방송일은 미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메간 폭스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개봉을 앞두고 홍보를 위해 이날 오후 내한했다. 메간 폭스는 장사상륙작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에서 종군기자 매기 역을 맡았다.

그는 올해 1월 영화 촬영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 방한이다.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통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떠오른 메간 폭스는 SF, 액션 등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통해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은 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됐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러 곽경택 감독과 비주얼리스트 김태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명민을 비롯한 김인권, 곽시양, 기대주 최민호, 김성철, 장지건, 이호정, 이재욱 등 연기파 배우가 대거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신민경 기자 smk503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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