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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믿고 보는 배우

박태현 기자입력 : 2019.09.05 12:14:46 | 수정 : 2019.09.05 12:11:18


배우 김래원이 5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감독 김한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사랑에 상처받은 두 남녀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김래원과 공효진, 강기영, 정웅인 등이 출연하며 다음달 개봉 예정이다.

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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