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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소속사’ 현아X제시, 같은 날 나란히 노출 구설…쿨한 해명

‘싸이 소속사’ 현아X제시, 같은 날 나란히 노출 구설…쿨한 해명

김미정 기자입력 : 2019.09.21 08:04:43 | 수정 : 2019.09.21 09:55:19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와 제시가 파격 퍼포먼스와 패션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현아와 제시는 20일 오후부터 나란히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점려하고 있다.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패션 때문이다.

먼저 현아는 지난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서 선보인 무대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현아는 실크 소재의 치마를 입고 히트곡 '립앤힙', '빨개요', '버블팝' 등의 무대를 펼치던 중 갑자기 뒤를 돌더니 치마를 걷어올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 영상이 SNS등을 통해 확산되며 갑론을박이 일었다. 이에 현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어제 다녀온 행사는 대학교 행사였고 바로 옆에 간단한 바 또는 알코올 주류 등이 있었어요. 모두가 재밌고 즐겁게 놀 수 있는 파티였어요 마음 놓으시고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입장을 밝혔다.

같은 날 제시도 '하의실종'으로 화제를 모았다. 제시는 'K-crush 콘서트' 참석 차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했는데, 취재진과 팬들에게 포착된 공항 사진으로 논란이 일었다.. 제시의 긴 상의와 짧은 하의 때문에 하의를 입지 않은 것이라는 의혹이 불거졌기 때문.

이에 대해 제시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바지 입었다고. 오케이? 이것은 레깅스 쇼츠라고 부른다"고 말하며 직접 바지를 입은 하체를 보여주는 영상을 게재하는 해명에 나섰다.

현아와 제시는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P NATION) 소속 아티스트다.

김미정 기자 skyfa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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