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하는 최익성 감독

/ 기사승인 : 2017-03-29 12: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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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박태현 기자] 29일 경기도 위례대로 밀리토피아 호텔 포트리스홀에서 열린  '2017 스트라이크존배 한국독립야구리그 출정식 및 미디어데이'에서 저니맨 외인구단 최익성 감독이 팀을 소개하고 있다.

미디어데이와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을 마친 후 양 팀은 한달여간의 훈련을 거쳐 독립야구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독립야구리그 개막전은 다음달 24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칠 예정이다.

pth@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