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알선·상습도박' 승리, 2020년에도 법원 출석

/ 기사승인 : 2020-01-13 10: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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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알선·상습도박' 혐의를 받는 가수 승리가 1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승리에 대한 피의자 심문은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맡았으며 구속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