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연설 도중 '울컥'

박태현 / 기사승인 : 2020-10-11 09: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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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쿠키뉴스] 박태현 기자 =북한이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을 열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회색 양복을 입은 김정은 위원장이 연설을 하던 중 재난을 이겨내자고 말하며 울컥한 듯 안경을 벗고 눈물을 훔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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