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경남 신규 확진자 14명 추가 발생...누적 1698명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1-15 17: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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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15일 오후 5시 기준 경남도내 신규 확진자 14명(경남 1688~1701번)이 추가 발생했다.

지역감염 9명, 해외입국 5명이며, 지역별로 양산 8명 김해 4명 진주 2명이다.


경남 1694번 확진자는 경남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남 1695번부터 1699까지는 해외입국자이며, 경남 1695부터 1697번까지와 1698번, 1699번은 각각 가족이다.

경남 1700번은 진주 기도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로써 진주 기도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모두 67명으로 늘어났다.

경남 1701번은 증상이 있어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경남 1688번부터 1691번까지 4명은 김해 가족모임 관련 접촉자로,모두 일가족이며 김해 가족모임 관련 누적 확진자는 모두 23명이다.

진주 확진자 2명(1692~1693번)은 경남 1692번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경남 1693번은 증상이 있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으며,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15일 오후 5시 기준,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285명이고, 퇴원 1407명, 사망 6명, 누적 확진자는 총 1698명이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