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더 비기닝’ 김래원 “이다희 액션 연기, 깜짝 놀랐다”

인세현 / 기사승인 : 2021-01-27 14: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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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7일 열린 tvN 새 월화극 ‘루카 : 더 비기닝’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다희와 김래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N

[쿠키뉴스] 인세현 기자=배우 김래원이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 이다희의 액션을 극찬했다.

김래원은 27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tvN 새 월화극 ‘루카 : 더 비기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동료 배우 이다희의 액션에 관해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날 이다희는 “이전에도 액션을 했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한 것은 처음이다. 김홍선 PD가 액션 본능을 깨워줬다”며 “다른 배우들의 액션이 워낙 뛰어나 보는 재미가 있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래원은 “본인이 직접 말하기가 그럴 수 있다”고 말문을 열고 “이다희가 대단하다. 액션을 보고 깜짝 놀랐다. 너무나 열정적이고 액션을 정말 잘한다”며 “촬영 중 여기저기 다쳤을 텐데, 아랑곳하지 않고 액션을 소화했다”고 치켜세웠다. 

‘루카 : 더 비기닝’은 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김래원)가 유일하게 그의 모습을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이다희)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이다. 다음달 1일 오후 9시 첫 방송.

inout@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