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356명…코로나19 백신 신규 접종 1217명

조민규 / 기사승인 : 2021-02-28 10: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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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선별검사소 검사로 41명 확진…사망 8명, 위중증 135명

27일 오전 서울시 중구 을지로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 받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쿠키뉴스] 조민규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6명 늘었다. 또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1217명이 추가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월2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34명, 해외유입 사례는 22명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만9676명(해외유입 7046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179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2450건(확진자 4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4241건, 신규 확진자는 총 356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64명으로 총 8만697명(89.99%)이 격리해제돼 현재 737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35명,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03명(치명률 1.79%)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월28일 0시 기준 신규로 1217명이 추가 접종받아 2만322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백신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는 2만22명, 화이자 백신은 300명이다. 
kioo@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