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계도시축전 운영요원 10명 신종플루 양성반응
인천세계도시축전조직 주행사장의 운영요원 10명이 신종플루에 집단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인천세계도시축전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5시쯤 운영요원 1명이 고열(38.3도)을 호소해 축전 상황실에서 검체를 채취해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한 결과 같은 날 오후 8시40분쯤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조직위는 20일 오후 9시쯤 19명의 접촉자를 격리조치했다. 격리대상자는 근무지 접촉자인 도우미 3명, 운영요원 1명, 팀장 1명 등 5명과 숙소접촉자인 숙박타운 관계자 9명, 숙소왕래자 5명 등 14명인 것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