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팔방미인' 로티노 주가 오른다…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팀 활력소

넥센의 ‘멀티맨’ 비니 로티노(34)의 주가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로티노는 24일 목동 롯데전에 2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결승타 포함, 3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10대 3 승리를 견인했다. 그동안 주로 7, 8번 등 하위 타선에 있던 로티노는 이날 테이블세터인 2번으로 처음 출장해 ... 2014-04-26 0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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