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경실련 비판 칼럼 조선일보 배상책임 없어, 신지호 의원은 책임져야

대법원1부(주심 이홍훈 대법관)는 18일 사실과 다른 내용의 신문기고로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김성훈 전 경제정의실천연합회 공동대표가 조선일보와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일부 승소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밝... 2011-01-18 17:27 []

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