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옥주현 100트럭으로 줘도 싫어?”

“김옥빈·옥주현 100트럭으로 줘도 싫어?”

기사승인 2010-05-12 17:47:01

[쿠키 문화] ‘100트럭으로 줘도 갖기 싫은 여자 스타’라는 뜻의 일명 ‘트럭녀’에 개그우먼 이국주가 1위로 선정됐다.

연예전문채널 tvN은 지난 11일 ‘Enews’에서 이성으로부터 호감도를 매기고 가장 점수가 낮은 스타들의 순위를 발표했다.

호감도 1점에 그치면서 최고 트럭녀에 선정된 이국주는 “비호감이나 뚱뚱한 모습도 내 캐릭터다. 내 개성을 잘 살려 이런 결과가 나왔다”며 당당한 모습을 보여 또다른 화제를 모았다.

일명 ‘할인카드’ 발언으로 뭇매를 맞았던 영화배우 김옥빈이 트럭녀 2위에 오르며 굴욕을 당했고, 그 뒤를 소녀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과 솔비, 낸시랭 등이 이었다.

100트럭을 줘도 싫은 남자 스타인 ‘트럭남’ 1위에는 개그맨 김경진이 뽑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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