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의 완소남’ 제리, 이젠 현아까지?

‘걸그룹의 완소남’ 제리, 이젠 현아까지?

기사승인 2010-05-28 14:15:00

[쿠키 연예] 신인가수 제리(JERRY)가 지난 19일 미니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로 컴백한 포미닛의 현아와 한 무대에 선다.

제리는 ‘걸그룹 멤버들이 좋아하는 인기남’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지난 4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앨범 ‘사랑한다’ 이후부터 따라다녔다. 당시 제리는 쥬얼리의 하주연과 ‘사랑한다’를 함께 불러 화제를 모았고, 이후에는 티아라의 효민, 시크릿의 징거와 각각 호흡을 맞췄다. 이번에는 포미닛의 현아와 호흡을 맞춰 ‘인기남’이라는 별명을 입증하고 있다.

제리는 “그동안 함께 무대를 꾸며준 선배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선배 덕분에 노래 ‘사랑한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제리는 지난 26일 방송된 SBS 라디오(107.7MHz)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 출연해 타이틀 곡 ‘사랑한다’와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 미국 록 밴드 마룬파이브(Maroon5)의 ‘디스 러브’(This Love)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한편, 제리와 현아가 함께하는 무대는 28일 오후 5시50분 KBS2 TV ‘뮤직뱅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인턴 최은화 기자 eunhwa730@hotmail.com
김은주 기자
eunhwa730@hotmail.com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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