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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문화] 유애리 KBS 아나운서실 한국어 부장이 최근 제564돌 한글날을 맞아 문화포장을 받았다.
유 부장은 1981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그동안 모범적인 표준 한국어 구사로 방송의 품격을 높였고, 방송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음성언어 연구 및 교육분야에서 활약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재 언론 외래어심의위원과 사내 가요 가사 심의위원, 방송언어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며 올바른 한국어 사용과 막말방송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