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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N 엔투스 포스, 창단 멤버 ‘주안’ 김봉상과 계약 종료

윤민섭 기자입력 : 2018.06.08 14:11:13 | 수정 : 2018.06.08 14:12:08

OGN 엔투스 포스가 창단 멤버 ‘주안’ 김봉상과 작별했다.

배틀그라운드 프로게임단 OGN 엔투스는 8일 SNS를 통해 “김봉상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종료하게 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동안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김봉상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봉상은 지난 5월 말 PUBG 서바이벌 시리즈(PSS) 시즌1 결승 이후 휴식을 선언한 바 있다. 현재 PUBG 워페어 마스터즈(PWM), 아프리카TV PUBG 리그(APL) 등의 대회에 참가 중인 OGN 엔투스 포스는 김봉상을 대신해 ‘케일’ 정수용을 투입 중이다.

이로써 OGN 엔투스 포스의 창단 멤버가 모두 팀을 떠난 셈이 됐다. OGN 엔투스 포스는 김봉상 등이 속해있던 아마추어 팀 아미자드가 지난 1월 OGN 엔투스에 인수되면서 탄생한 팀. 그러나 지난 2월 ‘웅진’ 이웅진과 ‘어택다이’ 이수민, 3월 ‘하이민’ 김민규와 차례대로 계약을 종료했다.

윤민섭 기자 yoonminseop@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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