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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미용실 창고서 30대 남성 숨진채 발견

시신 부패...연탄불 피운 흔적 있어

고민근 기자입력 : 2018.10.19 20:10:06 | 수정 : 2018.10.19 20:10:11

윤 모(37)씨가 숨진 채 발견 된 목포상동 소재 미용실 간판불이 켜져있다.

목포의 한 미용실 창고에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9일오후 4시쯤 목포시 상동소재 K미용실 창고에서 윤 모 씨(37)가 숨진 채 발견됐다.

시신은 심하게 부패된 상태였으며 창고에는 연탄불을 피운 흔적이 남아 있었다.

경찰은 미용실 주인 문 모(여.45) 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고민근 기자 go7396@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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