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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청광장 인근서 70대 택시기사 분신 사망…“차량공유서비스 반대”

이소연 기자입력 : 2019.05.15 10:40:16 | 수정 : 2019.05.15 10:42:07

서울 중구 서울 시청광장 근처에서 70대 택시기사가 분신해 숨졌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택시기사 안모(76)씨는 15일 오전 3시19분 시청광장 인근 인도에서 자신의 몸에 불을 붙였다. 안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안씨의 택시에서는 “공유경제로 꼼수 쓰는 불법 ‘타다 OUT’”이라는 문구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부터 카카오 카풀 서비스와 타다 등 차량 공유서비스에 항의하며 택시기사 3명이 분신을 시도했다. 이 중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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