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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김포복지재단 발전방향 간담회 개최

권오준 기자입력 : 2019.06.25 15:33:26 | 수정 : 2019.06.25 15:33:24

경기도 김포시가 24일 김포복지재단 발전방향에 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

지난 2011년 설립된 재단의 기능과 역할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정하영 시장을 비롯해 복지국 관계자, 재단 이사, 외부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행정과 민간의 교량 역할을 하는 협치기구의 역할 대표이사 역량 강화로 민간 거버넌스를 구축 공공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사회서비스 가능을 강화해 사회서비스원으로 운영하는 방안 효율적인 사업운영 지역복지 공동체 역할 확립 시민교육 훈련 강화 역할 의사결정 방식의 개선 등 재단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정 시장은 지난해 예산 13000억여 원 중 42%를 복지사업이 차지하고 있고 내년에는 50%를 넘어설 것이라며 “김포복지재단은 지금까지 모금과 배분 역할에만 그쳐 시민이 요구를 쫓아가지 못하고 있다. 시민의 행복한 삶을 연구하고 지원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포=권오준 기자 goj5555@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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