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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초동면 함박웃음센터 개관

-초동면민 문화복지생활 거점 기대

강우권 기자입력 : 2019.06.25 20:25:24 | 수정 : 2019.06.25 20:25:31

경남 밀양시는 25일 초동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으로 추진한 '초동면 함박웃음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호 밀양시장,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한 마을주민 300여 명이 참석해 함박웃음센터 개관을 축하했다.

'초동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2012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총사업비 70억원으로 초동면 범평리, 오방리 일원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주요사업으로는 함박웃음센터 1동, 이야기마당(주차시설 26면) 1식, 보행로 정비(L=2.4km) 및 범평체육공원을 확장해 풋살장, 족구장 각 1면, 화장실 등을 조성했다.

초동면 함박웃음센터는 연면적 489㎡ 지상 2층 건물로 강당, 체력단련실, 회의실로 구성돼, 초동면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각종 동아리 활동 등의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서정찬 함박웃음센터 운영위원장은 "사업추진에 힘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운영위원회는 초동면과 함께 주민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함박웃음센터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그동안 고생하신 지역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초동면 함박웃음센터가 지역주민들의 문화·복지생활의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밀양=강우권 기자 kwg1050@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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