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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CBS스포츠 선정 MLB 2019시즌 선수 랭킹서 4위 올라

류현진, CBS스포츠 선정 MLB 2019시즌 선수 랭킹서 4위 올라

김찬홍 기자입력 : 2019.07.12 10:05:13 | 수정 : 2019.07.12 10:17:42

류현진(LA 다저스·32)이 올 시즌 전반기 메이저리그 선수 랭킹서 전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매체 CBS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전반기 개인 성적을 두고 메이저리그 선수 탑 100을 선정했다.

류현진은 전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매체는 류현진을 두고 “커리어 시즌의 절반에 도달했다”며 “현재 그는 2점대 이하의 평균자책점을 자랑하고 있고, 삼진/볼넷 비율(K/BB)이 거의 10배다”고 언급했다.

류현진은 올 시즌 10승 2패 평균 자책점 1.73을 기록 중이다. 이외에도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0.90, 볼넷 대비 삼진 (K/BB)비율이 9.9로 리그 전체 1위다.

또한 9이닝 당 볼넷 비율(BB/9)은 0.6로 역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여기에 득점권 피안타율이 0.110에 불과하다.

1위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자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가 차지했으며, 류현진의 동료 코디 벨린저가 2위를 차지했다. 곧이어 3위는 류현진과 사이영상 경쟁 중인 맥스 슈어저(워싱턴 내셔널스)가 차지했다.

류현진의 뒤를 이어 마이크 마이너(텍사스 레인저스), 크리스티안 옐리치(밀워키 브루어스), 루이스 카스티요(신시내티 레즈), 찰리 모튼(템파베이 레이스), 호프레 폴랑코(미네소타 트윈스), 맷 채프먼(오클랜드 애슬래틱스)가 이름을 올렸다.

김찬홍 기자 kch094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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