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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단신] 한화건설, 건축 꿈나무 여행 프로그램 행사 外 HUG

안세진 기자입력 : 2019.07.30 01:00:00 | 수정 : 2019.07.29 17:33:57

한화건설이 건축가의 꿈을 가진 중학생을 대상으로 여행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HUG가 청년들과 함께 일자리 창출 및 도시재생 등과 관련된 업무혁신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주택금융공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한화건설, 건축 꿈나무 여행 프로그램 행사

한화건설은 지난 24일~26일 3일간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홀에서 ‘건축 꿈나무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한화건설 임직원을 비롯해 대학생 봉사단 20여명과 건축가의 꿈을 가진 중학생 30여명이 참석했다. 

건축 꿈나무 여행 프로그램은 한화건설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 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화건설 직원과 대학생 봉사단이 한 팀이 되어 건축가가 되고 싶은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한화건설은 우수 대학생 봉사팀에게 총 10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유럽왕복항공권이 지급한다.  

행사에는 건축 꿈나무 육성을 위한 워크숍·진로교육·멘토링 외에도 건축 관련 직업 및 직무소개, CAD를 활용한 설계실습 등의 과정을 포함했다.

HUG, 청년들과 일자리 창출·도시재생 논의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6일 부산 본사에서 일자리 창출 및 도시재생 등과 관련된 HUG의 업무혁신과제에 청년들의 의견을 모으기 위한 청년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을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는 내부 컴토를 거쳐 HUG 혁신과제에 반영된다.

먼저 청년이 발표하는 ‘청년이 HUG에게’ 세션에서는 HUG의 공공서비스 제공 강화 방안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HUG의 교육 지원 방안을 세부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 HUG 실무자가 발표하는 ‘HUG가 청년에게’ 세션에서는 청년창업을 위한 공간지원 방안, 청년을 위한 주택도시기금 상품, 도시재생 금융지원 공공성 강화 방안을 세부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주금공, 부산가구조합과 판로지원 협약 체결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부산 문현금융로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부산가구공업협동조합과 지역중소기업 판로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협약으로 주금공은 부산가구협동조합과 가구 구매에 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협동조합에서 추천받은 지역 우수 가구제품 구매를 확대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주금공은 지역경제 및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부산서점협동조합과 동네서점 살리기 운동을 하고 있다. 올해 5월에는 사회적 경제기업 물품 공공구매 확대를 위해 부산광역시 사회적 경제유통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안세진 기자 asj0525@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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