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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오대환 "진경, 대학시절 무서웠던 선배"

'전참시' 오대환 "진경, 대학시절 무서웠던 선배"

장재민 기자입력 : 2019.08.11 07:52:52 | 수정 : 2019.08.12 09:25:24

사진=방송 캡처

배우 오대환이 진경의 대학시절 당시 모습을 폭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대학 선후배 사이인 오대환과 진경이 함께 한 촬영 현장이 담겼다.

이날 오대환은 “대학 시절 진경 선배님 되게 어려웠고 무서웠다”고 말했다. 그러자 진경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진경이 왜 자신을 무서워 했냐고 묻자 오대환은 “대학 시절 연극 무대 섰을 때 누나가 뜨개질을 의자에서 하면 내가 대사를 하는 장면이었다. 그때 ‘야 그렇게 하지 마’ ‘그거 아냐’ ‘야 집중해’라고 했다. 당시 누나랑 친한 것도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진경은 "내가 깡패냐"라고 발끈하면서 "그때는 성격이 유하지 못했다. 나이 먹어서 성격이 유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재민 기자 doncic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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