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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승부’ 부른 김민교, 현재 진시몬 매니저 겸업

‘마지막 승부’ 부른 김민교, 현재 진시몬 매니저 겸업

김미정 기자입력 : 2019.09.23 09:03:26 | 수정 : 2019.09.23 09:28:03

진시몬과 김민교가 화제다.

23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스타와 매니저들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진시몬은 동료 가수 겸 매니저 김민교를 두고 “저랑 가요계 동기다. 당시 형이 잘 나갈 때는 헬기를 타고 다니기도 했다. 그 때 제가 매니저 역할을 했었지만 지금은 완전히 반전된 상황”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민교는 과거 장동건 주연의 드라마 ‘마지막 승부’ 주제가를 부르며 인기를 끈 가수.

이에 김민교는 "'마지막 승부'로 상을 정말 많이 탔다. 이른바 전설의 가수였다. 그때 시몬이에게 '넌 언제 뜰래' 했는데 전세가 역전됐다. 이제는 내가 가방을 들고 진시몬의 뒤를 쫓아다닌다"고 말했다.

김미정 기자 skyfa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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