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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 걱정 느는 가을,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피부 탄력 관리하자

신민경 기자입력 : 2019.10.09 08:00:00 | 수정 : 2019.10.08 22:36:07

사진=픽사베이

날씨가 건조해지는 계절, 가을이 오면서 피부 당김과 주름 등으로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이에 ‘안티에이징’(anti-aging)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덩달아 관련 제품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안티에이징이란 ‘노화 방지’ 또는 ‘항노화’를 의미한다. 화장품 업계에서는 노화방지용 제품으로 통용되기도 한다. 안티에이징 제품은 피부 건조함, 탄력 저하,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함유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사진= 셀큐어 제공

셀트리온스킨큐어 셀큐어의 ‘팔 알지디 엑스트라 퍼밍 크림’은 주름 특허성분인 ‘팔 알지디’를 함유한 제품이다. 깊어진 팔자주름과 굵은 미간주름, 굵게 패인 눈가주름, 입가주름 등 노안의 기준이 되는 여덟 개의 주름 선을 탄력으로 개선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셀트리온 연구소는 수 년간의 연구 끝에 500여개의 펩타이드 중 주름개선에 가장 효과가 큰 3가지 펩타이드를 선별했고, 펩타이드가 피부장벽 통과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개선해 독자적인 주름 기능성 물질인 팔 알지디를 개발했다.

사진= 한율 제공

한율의 ‘갈색솔잎 안티에이징 앰플-4주 프로그램’은 4주 동안 매주 효능이 다른 앰플을 순서에 따라 1개씩 사용하면, 맑고 탄탄하게 차오르는 피부를 느낄 수 있는 앰플이다. ▲1주차에는 거친 피부결을 다독이고 지친 피부의 정화 ▲2주차에는 수분을 공급하여 끊임없이 맑고 투명한 피부로 활성화 ▲3주차에는 탄탄하고 영양감 있는 제형으로 탄력감과 보습감 ▲4주차에는 피부가 올라붙는 듯한 탄력감과 밀착감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사진=숨37° 제공

숨37°의 새로운 새로운 안티에이징 라인 ‘플레르’(Fleur)는 노화의 작은 징후가 깊은 노화의 증상으로 자리잡아 급격히 무너지는 피부 노화의 나비효과를 차단해주고 찬란한 피부 전성기를 선사하는 라인이다. 핵심 제품인 플레르 리제너레이티브 세럼은 마치 앰플을 바른 듯 섬세하면서도 풍부한 영양감으로 피부를 감싸주고 끈적임 없이 탄력 있게 밀착된다. 벨벳처럼 부드럽게 발리는 편안한 사용감으로 피부가 느끼는 탄력을 한층 강화시켜준다.

숨37° 관계자는 “3040은 노화의 징후들을 직접 경험하고 거울을 보며 직접 맞닥뜨리게 되는 시기”라면서 “속에서 한 번, 겉에서 한 번 조여주는 탄력매듭으로 완성된 플레르라인으로 탄력과 생기를 강화시키고 피부의 변화를 체감해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민경 기자 smk503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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