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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건강뉴스] “낙상으로 응급실 찾았던 노인 20%, 1년 내 낙상 재발”

“낙상으로 응급실 찾았던 노인 20%, 1년 내 낙상 재발”

김성일 기자입력 : 2020.01.06 01:00:00 | 수정 : 2020.01.02 11:32:00

 

넘어지거나 떨어지면서 다쳐 응급실을 찾은 고령자 5명 중 1명은 사고 이후 1년 이내에 다시 낙상 사고를 당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의료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이 낙상으로 응급실을 찾은 65세 이상 노인 250명의 자료를 살펴본 결과, 이 중 21.6%에 해당하는 54명이 1년 내에 다시 낙상을 경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구팀에 따르면, 낙상 경험이 있는 노인은 다시 낙상이 일어날 위험이 3.2배 높았습니다.

특히 지하층에 사는 경우 지상층에 사는 노인보다 낙상 재발 위험이 8.9배나 높았는데요.

연구팀은 “지하층 거주 노인의 낙상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 계단을 이용해 지하로 내려가는 구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김성일 기자 ivemic@kukinews.com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을 통해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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