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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이후 11년만..유영, 4대륙 피겨 은메달 쾌거

김연아 이후 11년만..유영, 4대륙 피겨 은메달 쾌거

장재민 기자입력 : 2020.02.09 07:22:37 | 수정 : 2020.02.09 07:22:41

사진=연합뉴스

[쿠키뉴스] 장재민 기자 = 한국 피겨 유영(과천중)이 김연아 이후 11년 만에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영은 8일 목동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 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9.94점에 예술점수(PCS) 69.74점을 합쳐 149.68점을 얻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73.55점을 따낸 유영은 프리스케이팅 점수를 합쳐 총점 223.23점을 받아 일본의 기히라 리카(232.34점)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유영의 프리스케이팅 점수와 총점은 모두 자신의 ISU 공인 최고점이다.

한편 경기 후 시상식에서는 김연아가 시상자로 나서 유영에게 메달 기념품인 인형을 전달하기도 했다.

doncic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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