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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킨 피닉스, 아카데미 트로피 놓고 루니 마라와 데이트 공개

호아킨 피닉스, 아카데미 트로피 놓고 루니 마라와 데이트 공개

이준범 기자입력 : 2020.02.13 10:52:03 | 수정 : 2020.02.13 11:05:48

사진=그렉 윌리엄스 인스타그램


[쿠키뉴스] 이준범 기자 = 영화 '조커'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호아킨 피닉스가 연인 루니 마라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작가 그렉 윌리엄스는 지난 1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호아킨 피닉스와 루니 마라의 데이트 장면을 공개했다.

흑백 사진에는 드레스를 입고 스니커즈를 신은 채 웃고 있는 루니 마라와 턱시도를 입고 미소를 짓는 호아킨 피닉스가 계단에 앉아 햄버거를 먹는 모습이 담겼다. 호아킨 피닉스의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트로피가 두 사람 사이 바닥에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호아킨 피닉스는 10일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조커'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 사진은 이날 시상식이 끝난 뒤 찍힌 것으로 보인다.

2013년 영화 ‘허(Her)’로 처음 만난 호아킨 피닉스와 루니 마라는 2016년 개봉한 영화 '막달라 마리아:부활의 증인'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약혼했다.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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