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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김해축산농협 펀드판매업 인가 취득

강종효 기자입력 : 2020.04.01 17:56:33 | 수정 : 2020.04.01 20:05:48

[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농협(본부장 윤해진)은 김해축산농협(조합장 송태영)이 펀드판매업 인가를 취득해 펀드 판매를 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남에서 펀드판매가 가능한 지역 농·축협은 지난해 판매를 개시한 부경양돈농협, 동창원농협을 포함해 3곳으로 늘었다.

경남농협은 농·축협 고객들의 금융서비스 확대를 위해 상반기 중에 5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농협은 저금리·고령화 시대를 맞아 금융소외지역 농·축산업인 등에게 다양한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의 자산형성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역 농·축협을 통한 펀드판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김해축산농협에서 가입 가능한 펀드상품은 MMF, 채권형 및 채권혼합형으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상품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1일 이종삼 농협김해시지부장은 김해축산농협 본점을 방문해 펀드 판매 개시를 축하하며 1호 펀드를 가입했다. 

김해축산농협 송태영 조합장은 "조합원과 고객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통해 자산형성 기회를 제공하는 등 금융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농협, 4월 이달의 새농민상 2부부 선정

경남농협(본부장 윤해진)은 농협중앙회가 선발·시상하는 4월'이달의 새농민상'수상자로 한기웅·박미숙 부부, 전갑진·김선희 부부가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진주축협 조합원인 한기웅(54)·박미숙(50) 부부는 25년 동안 축산업에 종사하며 현재 300두를 사육해 자립경영을 달성했고, 특히 자가TMR 생산기술을 이용한 양질의 사료생산으로 고부가가치의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합천동부농협 조합원인 전갑진(46)·김선희(45) 부부는 24년 동안 영농에 종사하면서 수도작 2만평, 양파 2만평, 마늘 1만 4000평 등을 재배해 자립경영을 달성했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후계농업인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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