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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 2030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강종효 기자입력 : 2020.04.01 19:21:51 | 수정 : 2020.04.01 19:22:04

[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는 지난 31일 본교에서 교직원과 재학생 100여 명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한 가운데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위축된 사회분위기 속에서도 대구에 위치한 한국사학진흥재단과 Web/Mobile Conference 형태로 원격 진행해 중․장기 발전계획에 대한 구성원들의 쌍방향 참여와 의견수렴의 기회를 대폭적으로 확장시켰다.

창신대는 새로이 수립되는 중‧장기 발전계획을 통해'학생의 경험․성장․성공을 함께하는 지역사회 공유가치(CSV) 창출 대학'을 비전으로 ▲교육목적 및 목표 ▲인재상 및 핵심역량 ▲중장기 발전전략 체계 고도화 ▲특성화 전략 방향 및 전략과제 등을 중점적 추진과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지난 2019년 12월 9일 착수보고회 및 구성원 인터뷰를 시작으로 3차례의 회의와 중간보고, 2차례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2020년부터 2030년까지 ▲학부교육과정체계 강화 ▲학생지원 역량 강화 ▲교육지원체계 기반 강화 ▲지역사회 공유가치 창출 ▲지속 가능한 대학 행정이라는 5대 전략방향 및 그에 따른 추진과제와 실행과제들을 종합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지역사회 공유가치 창출 부문에서는 부동산, 금융, 건설 분야 굴지기업인 부영그룹의 경영 참여를 바탕으로 한 '부영그룹-창신대학교'간 글로컬 대외협업 및 포괄적 산학협력을 위한 이정표를 제시했다.

이원근 총장은 "새롭게 수립되는 중‧장기 발전계획의 원활한 실현을 통해 창신대는 4차 산업혁명시대 지역사회의 발전과 혁신을 선도하는 핵심적인 한 축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변화된 대학혁신 체제가 잘 실행될 수 있도록 대학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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