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화학무기로 아동 11명 등 58명 사망

/ 기사승인 : 2017-04-05 10: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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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박태현 기자] 4일(현지시간) 오전 시리아 북부 이들리브 주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공습이 벌어졌다.

이 공습으로 어린이 11명을 포함해 58명이 숨졌다.

독성 가스에 중독된 어린이가 임시 의료시설에서 산소호흡기로 연명하고 있다. 

pth@kukinews.com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