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혐의' 탑 어두운 표정으로 법원 출석

/ 기사승인 : 2017-06-29 1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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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박태현 기자]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된 그룹 빅뱅 최승현(탑)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중앙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차 공판에 출석했다.

최승현은 2016년 10월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A씨와 함께 네 차례에 걸쳐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 됐다. 이에 탑은 의경에서 직위 해제됐으며 확정판결이 나올 때까지 기간은 복무 기간에 포함되지 않는다.

pth@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