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환 '열혈사제의 신스틸러'

/ 기사승인 : 2019-05-09 16: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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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창환이 9일 오전 서울 상암동 쿠키뉴스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창환은 지난달 20일 종영한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태국 출신 중국집 배달원 ‘쏭삭’ 역으로 열연했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