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결혼식 미룬 최강창민, 10월25일 웨딩마치

이은호 / 기사승인 : 2020-09-28 16: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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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신기 최강창민 / 사진=쿠키뉴스DB

[쿠키뉴스] 이은호 기자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오는 10월25일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애초 이달 5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10월25일로 식을 미뤘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식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모두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최강창민은 지난 6월 자필편지를 통해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약속했다고 알렸다. 당시 그는 “(예비신부와) 믿음과 신뢰를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왔고 자연스레 이 사람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결심을 했다”고 말했다.

wild37@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