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작은 소식’은 첫 소속 배우 영입… “오예주님을 소개합니다”

이준범 / 기사승인 : 2020-10-20 12:26:12
- + 인쇄

▲ 사진=비 인스타그램
▲ 사진=비 인스타그램

[쿠키뉴스] 이준범 기자 = 가수 겸 배우 비가 직접 배우 오예주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20일 오후 비는 자신의 SNS에 “레인 컴퍼니 첫 번째 배우 오예주님을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오예주의 프로필 사진 다섯 장을 공개했다.

비는 오예주에 대해 “나이는 17세”라며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린다며 하루하루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린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9일 “내일 오전 12시 작은 소식 전한다. 두둥”이라는 글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일부 네티즌들의 비와 김태희의 셋째 아이 임신, 비의 새 앨범 계획 등 다양한 추측을 내놨다.

2017년 결혼한 비와 김태희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bluebell@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