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학원강사 코로나19 양성, 관내 학원강사 전수검사

박태현 / 기사승인 : 2020-10-21 12: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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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쿠키뉴스] 박태현 기자 =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2동 주민센터 앞에 설치된 선별진료서에서 관내 학원강사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구는 관내 학원강사 2만여명을 대상으로 하루에 천 명씩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시행한다. 강남구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전날 대치동의 대형 입시학원 강사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학원가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다. 
pth@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