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체결… “대체불가 캐릭터 소화력”

이준범 / 기사승인 : 2020-11-30 11:24:26
- + 인쇄

▲ 사진=키이스트

[쿠키뉴스] 이준범 기자 = 배우 이동휘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0일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부문 이연우 이사는 “대체불가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영화계는 물론,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주목받아온 배우 이동휘가 키이스트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감각적인 패셔니스타이기도 한 그가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동휘는 2012년 임순례 감독의 영화 ‘남쪽으로 튀어’로 데뷔한 이후 ‘집으로 가는 길’, ‘타짜-신의 손’, ‘원라인’ 등에 출연해왔다.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이름을 알렸고, 1000만 관객을 동원한 ‘베테랑’과 ‘극한직업’에도 등장했다.

지난 2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콜’ 출연한 이동휘는 다음달 영화 ‘새해전야’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bluebell@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