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경남 5곳서 9명 확진…누적 1707명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1-16 15: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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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김해 등 경남 5곳에서 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15일 오후 5시 대비 16일 오후 1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9명(경남 1702~1710번)으로 누적확진자는 1707명이다고 밝혔다.

9명 모두 지역감염자며 지역별로는 김해 3명, 창원 2명, 밀양 2명, 진주 1명, 거창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부산 보험사무실 관련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2명, 조사중 3명이다. 격리중 양성판정은 2명이다.

확진일 기준으로는 15일 1명, 16일 8명이며 1월 377명(지역 360, 해외 17)이 발생했다.


김해 확진자 3명(경남 1702, 1708~1709번)중 경남 1702번은 경남 1668번 지인이다.
 
경남 1708~1709번은 부산 보험 사무실 관련 확진자로 격리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창원 확진자 2명(경남 1704~1705번)은 각각 증상이 있어 검사를 실시해 양성 판정을 받았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밀양 확진자 2명(경남 1706~1707번)은 부산 확진자의 가족이다. 

진주 확진자 경남 1710번은 경남 1692번의 지인이다.

거창 확진자 경남 1703번은 희망해 검사를 실시해 양성 판정을 받았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16일 오후 1시 30분 기준 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278명이고, 퇴원 1423명, 사망 6명이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