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로나19, 18일 오후 4명 확진 ... 누적 954명

명정삼 / 기사승인 : 2021-01-18 18: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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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J 열방센터(인터콥)관련 감염자 3명, 깜깜이 감염자 1명

▲ 코로나19 방역 이미지.

[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8일 오후 4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954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대전 951번⋅952번⋅953번 확진자 3명은 BTJ 열방센터(인터콥)관련 감염자이다. 951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20대로 기침 등의 증상이 있다. 

952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40대로 무증상자이다. 953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50대 무증상자이다. 

대전 954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20대로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며, 두통 등의 증상이 있다.

한편, 시는 BTJ 열방센터 지역 관련자들을 ‘방문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불 이행과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형사고발하거나 경찰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mjsbroad@kukinews.com